하드디스크, SSD시대를 지나 NVME 시대입니다. 컴퓨터 노트북은 물론이거니와 USB외장 메모리를 대체하는 외장NVME시장도 확장되고 있습니다.

USB메모리는 값이 싸고, 크기가 작아 휴대가 간편한 장점이 있지만 미디어 저장과 같은 대용량 파일 저장 및 전송시 속도가 느려 답답한 문제점이 발생합니다. 이에 NVME를 활용한 외장메모리도 있지만 그냥 M.2 NVME를 사서 외장케이스에 넣는것이 비용적인 측면이나, 유지관리 안정성에서 장점이 많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외부 데이터 저장용이 아닌 시스템 유지 관리를 위해 백업, 복제를 할때 도킹스테이션을 사용하면 편리한데요. 물론 USB슬롯에 연결해 복제하기도 하지만, 저장장치를 적출 해서 시행하는 편이 수월할때도 많아 이런저런 도킹스테이션을 구입해 왔습니다.

맨좌측 도커는 초창기버전으로 사용할때입니다. 장점으로는 NVME를 수직으로 세워 사용하는 방식으로 냉각에 유리한 제품입니다.

처음에는 속도가 빠르지만 몇백기가 단위의 시...